군산시가 노후 된 보건 지소․진료소의 시설 현대화로 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과 기능 확충을 통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산시 보건소(소장 이재문)에 따르면 현재 군산지역에는 보건지소‧진료소 34개소(지소 12, 진료소 22)가 운영 중이거나 신축, 또는 개보수 중에 있다.
이미 8개소는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안으로 개정‧옥구‧개야도 지소와 금암‧원나포‧금성‧월하산 진료소를 개소할 예정에 있다.
이와 함께 내년 이후 19개소(지소 6, 진료소 13)에 대해 연차적 신축을 통해 개소를 준비 중에 있다.
또 보다 적극적인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 현장 이동 건강클리닉을 통해 기초 체력 측정과 건강 상담 코너 운영, 구강 건강관리 등을 홍보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