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유원지에 신축중인 리츠프라자호텔이 다음달 중순경 중공돼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리츠프라자호텔은 레이크뷰호텔이란 이름으로 착공해 리츠프라자로 이름을 바꿨으며, 현재 최종 마무리 내장공사가 진행중이다.
모두 58실의 객실을 갖춘 리츠프라자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지며, 은파유원지를 배경으로 들어서는 첫 호텔인데다 군산지역 최대 인구밀집지역인 나운동에 들어서 접근성이 편리하다는 강점을 지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