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8일 예산편성과정에서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참여예산제도 위원 59명에 대한 선정을 마쳤다.
이번 위원 선정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천 30명과 비영리단체 추천 10명 등 40명을 비롯해 나머지 19명은 일반시민 등 총 59명으로 구성됐다.
시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과정에서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마다 시행을 검토 중이며, 전라북도에서는 군산시가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이는 문동신 군산시장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다. <전성룡 기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주민자치위원회 추천(30명)
▲전경원 ▲문언식 ▲유창수 ▲최재송 ▲박충기 ▲백만길 ▲윤명선 ▲황윤택 ▲강정순 ▲김태인 ▲남세진 ▲김용권 ▲장길만 ▲이진오 ▲장은식 ▲박일남 ▲최중엽 ▲박양선 ▲강경순 ▲곽병우 ▲김현봉 ▲양상호 ▲임이택 ▲이해연 ▲최인정 ▲고영환 ▲김인곤 ▲문철상 ▲임길훈 ▲김영호
비영리단체 추천(10명)
▲신현준 ▲국중렬 ▲이상명 ▲고형곤 ▲문길수 ▲나동문 ▲민선옥 ▲김영림 ▲김현철 ▲최옥식
일반응모자(19명)
▲이강희 ▲김양훈 ▲문석진 ▲김은옥 ▲이복 ▲엄문정 ▲장맹식 ▲김희구 ▲최현주 ▲조은삼 ▲전길권 ▲권대근 ▲박양순 ▲김예자 ▲유재임 ▲노복자 ▲김국종 ▲김형균 ▲김창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