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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대한통운 군산지사장 물류협회장 승계

박귀배 전임 물류협회장의 전보로 공석이 된 회장직에 유희열 대한통운 군산지사장이 선출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30 13:21: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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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귀배 전임 물류협회장의 전보로 공석이 된 회장직에 유희열 대한통운 군산지사장이 선출됐다.



 군산·대산항만 하역사 대표들은 30일 오전 협회사무실에서 대한통운, 세방, 한솔, 선광, GCT 등 군산항 5개 하역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유희열 대한통운 군산지사장을 후임 물류협회장으로 선출한 것.



 이 자리에서 하역사 대표들은 그 동안 논란이 됐던 전보인사 등으로 협회장직이 공석일 경우 협회장의 잔여임기가 1년이상 남은 상태가 되면 잔여기간에 한해 정해진 순서에 따라 차기 순번의 하역사 대표가 협회장을 맡기로 합의했다.



 이에 유희열 회장의 임기는 2010년 1월말까지다.



 또  잔여임기가 1년 미만일 경우에는 차기 순번 하역사가 잔여임기와 다음 임기까지 협회장직을 수행하기로 했다. 군산·대산 항만물류협회장직 하역사별 순서는 한솔-선광-GCT-세방-대한통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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