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상태에서 지나가던 순찰차량을 세우고 이어 주먹으로 차량을 파손시킨 김모(41)씨가 공용물건손상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일 새벽 0시 15분경 중동인근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지나가던 순찰차량을 정지시키고 이어 본네트에 올라 주먹으로 조수석 앞 문을 수 차례 때리는 등 경찰차량을 파손시킨 혐의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지나가던 순찰차량을 세우고 이어 주먹으로 차량을 파손시킨 김모(41)씨가 공용물건손상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일 새벽 0시 15분경 중동인근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지나가던 순찰차량을 정지시키고 이어 본네트에 올라 주먹으로 조수석 앞 문을 수 차례 때리는 등 경찰차량을 파손시킨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