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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일대 국제해양관광지 ‘탄력’

새만금과 고군산 열도를 잇는 국제해양관광지 사업이 오는 7일 전북도와 산림청과의 산지 전용협의를 끝으로 행정절차가 모두 완료돼 탄력을 받게 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03 17:51: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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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과 고군산 열도를 잇는 국제해양관광지 사업이 오는 7일 전북도와 산림청과의 산지 전용협의를 끝으로 행정절차가 모두 완료될 것으로 보여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이달 말경 고군산 일대를 해양관광지로 지정 고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군산 일대가 관광지로 지정될 경우 해양관광지 조성 계획 용역과 환경ㆍ교통ㆍ재해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이어 내년부터 본 공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투자방법은 투자유치 컨설팅을 통해 민간 투자업체를 모집키로 했다.

 

한편 고군산 해양관광지 조성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옥도면과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일원에 호텔과 해양박물관, 아쿠아리움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해양레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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