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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무원, 기술사 2명 동시 합격

기술검정자격시험 중 최고봉인 기술사(토목시공) 최종시험에 군산시청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 2명이 동시에 합격해 화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04 14:34: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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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검정자격시험 중 최고봉인 기술사(토목시공) 최종시험에 군산시청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 2명이 동시에 합격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도시계획과에 근무하고 있는 시설7급 이기철(41) 직원과 하수과에 근무하고 있는 시설7급 김영랑(37) 직원이다.

이기철씨와 김영랑씨의 이번합격은 지역개발사업추진과 민원업무처리 업무 등 각종 당면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등 바쁜 공직생활에도 독학으로 합격을 이룩한 쾌거여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합격의 영예를 않은 이들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준비하는 과정의 어려움도 많았지만 합격의 영광을 주위의 동료에 감사하는 아름다운 마음도 잊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군산시가 환황해권의 새만금시대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겸손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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