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소가 초등학교 아동들의 비만률을 낮추기 위해 11월까지 우녕되고 있는 ‘몸건강 마음건강 비만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는 용문초교와 남초교를 선정해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키, 체중측정을 통해 비만도 측정지수인 BMI가 25이상인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매주 3회 오전 한 시간씩 비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만프로그램은 배드민턴, 달리기, 스트레칭 등 운동실천 프로그램과 영양을 고려한 건강식단표 작성, 영양심리 놀이를 통한 건강교육, 월 1회 가정통신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중 조절을 돕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