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전북 상품으로 유명한 옹고집 호박보리된장의 생산업체인 옹고집 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동원) 공장이 준공식을 갖고 국내 장급 업체의 메카로 발돋움을 시작했다.
6일 나포면 구 서왕초등학교에 위치한 옹고집 영농조합법인 공장에서는 양용호 군산시의회의장과 조부철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과 임선택 옹고집 회장, 김동원 대표이사 등 회사 임직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성대히 가졌다.
이날은 KBS 드라마에 출연 중인 대다수 연예인들의 싸인회와 관현악단 연주 등 식전행사에 이어 공장신축에 노력한 김균호 옹고집 영농조합법인 공장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가 진행됐다.
또 공장 신축 경과보고와 회사업무현황보고, 현판식과 테이프 커팅식이 차례로 진행됐으며 연예인 축하공연도 함께 어우러졌다.
김동원 대표이사는 “옹고집 영농조합법인 공장 준공에 맞춰 전국에서 제일 가는 옹고집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