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경찰은 7일 음식점에 위장 취업해 수금한 음식대금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J(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전주와 군산 일대 중국음식점을 전전하면서 배달원으로 일하겠다고 주인을 속인 뒤 수금한 돈과 배달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2개월여 동안 13차례에 걸쳐 총 100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다.
군산 경찰은 7일 음식점에 위장 취업해 수금한 음식대금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J(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전주와 군산 일대 중국음식점을 전전하면서 배달원으로 일하겠다고 주인을 속인 뒤 수금한 돈과 배달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2개월여 동안 13차례에 걸쳐 총 100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