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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콤달콤 울엄니 고구마’ 옥서 남동마을 첫 수확!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지역사회에 활력을 주기위해 추진한 농촌건강 장수마을인 옥서면 남동마을에서 ‘알콤달콤 울엄니 고구마’ 브랜드를 개발, 올 첫 수확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10 14:59: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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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지역사회에 활력을 주기위해 추진한 농촌건강 장수마을인 옥서면 남동마을에서 ‘알콤달콤 울엄니 고구마’ 브랜드를 개발, 올 첫 수확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10일 옥서면 옥봉리 남동마을에서는 지난 7월 25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수자원공사 전북본부 직원들과 마을 주민이 함께 올해 경작한 밤고구마를 거둬들였다.



옥서 남동마을은 쌀, 흰찰쌀보리 등 미작 위주의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마을의 일거리를 발굴하고 특화된 작물로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호박고구마와 밤고구마 1500평을 공동 경작햇다.



또 20여평 규모의 고구마 가공공장을 신축했으며 ‘알콤달콤 울엄니 고구마’란 이름으로 정감과 특색있는 브랜드를 개발해 추석을 앞두고 첫 출시했다.



지난 8월에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고구마 홍보차 자매결연업체인 한국수자원공사 기관을 방문해 돈독한 교류기반을 다지며 농특산물을 사내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쌀 340kg, 고구마 60박스 등 농산물 직거래 예약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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