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소규모 건설현장 중심 추락재해 점검 강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11 16:08:4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류경희)에서는 이번 9월 “추락재해 예방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추락재해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안전설비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2년간 군산지역의 중대재해 현황은 2005년 12명, 2006년 14명으로 전체 26명 중 건설업에서 18명(69.2%)이 사망했으며, 추락으로 인한 사망자는 13명(50%)이다.

또 5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18명(69.2%)으로,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추락으로 인한 중대재해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6월말 현재 군산지역 중대재해 사망자 8명 중 추락으로 인한 사망자가 1명으로 전년동기 5명에 비해 많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곳곳에 추락재해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노동부 군산지청에서는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