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도가 11일 최종 부도처리 됐다.
동도는 수송지구 동도미소드림(773세대)과 나운지구 동도미소드림(437세대) 아파트 시공사로 참여해 왔으며 이날 최종 부도처리 됨으로써 이에 따른 협력업체등 적지 않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공사지연이 있더라도 분양계약자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사무소 한 관계자는 “동도측이 시공사 자격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공사지연이 불가피하지만 시행사인 KB부동산 신탁이 네임 벨류가 있는 시공사를 빠른 실내에 선정할 것이다”며 “아마도 두 달 정도의 시간이 소유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동도는 10일 우리은행 전주지점에 돌아온 51억원과 농협 4억원을 막지 못한 상태에서 11일 우리은행 1억 4000만원의 어음을 결재하지 못하고 최종 부도처리 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