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나포면 장상리 원장상 마을 신축경로당 개원했다.
나포면 원장상 마을은 총 30가구 70여명이며, 이중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마을인구의 35%를 차지하는 25명인데 비해 그 간 마을에 경로당이 없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에 500만원(도비2000천원, 시비3000천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착공해 방2개, 거실 및 주방을 갖춘 25평 규모의 적벽돌 슬라브 건물을 완공했다.
12일 나포면 장상리 원장상 마을 신축경로당 개원했다.
나포면 원장상 마을은 총 30가구 70여명이며, 이중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마을인구의 35%를 차지하는 25명인데 비해 그 간 마을에 경로당이 없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에 500만원(도비2000천원, 시비3000천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착공해 방2개, 거실 및 주방을 갖춘 25평 규모의 적벽돌 슬라브 건물을 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