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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시장, 동도 부도 사태 대책수립 긴급 지시

문동신 군산시장이 13일 (주)동도 부도사태와 관련 관계부서에 피해 예상규모 파악 및 대책수립을 긴급 지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13 16:01: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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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군산시장이 13일 (주)동도 부도사태와 관련 관계부서에 피해 예상규모 파악과 대책수립을 긴급 지시했다.

 

도내 건설업체인 (주)동도는 나운동 재건축(437세대)과 수송지구(773세대)내 1210세대의 아파트 시행사로 참여해 왔으며, 지난 11일 최종부도 처리돼 현재 하도급업체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입주자 모집시 (주)대한주택보증에 보증(재건축 421억, 수송지구 909억)이 돼 있어 입주예정자들은 큰 피해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우선적으로 하도급업체 등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재건축위원장과 사업주체 관계자를 만나 하도급․자재납품과 미지급 임금 현황을 파악하고 수송동 현장 사업주체와 긴밀히 협조해  (주)동도에 지급할 공사대금을 추석 전에 하도급업체에 직접 지급하는 방안 등을 논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14일 장재식 부시장 주재로 시의원, 노동청군산지청과 군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주)동도, 사업주체, 하도급업체 대표 등이 모여 부도사태가 지역경제에 미칠 파장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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