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흥남동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두1동 간의 동상동몽 자매결연 행사가 13일 오전 흥남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
이날 결연행사에는 용두1동 7명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동상동몽 자매결연 협약서 체결과 기념패를 교환한 후 야미도 쌍둥이식당에서 오찬을 가졌으며, 선유도와 장자도 등 고군산해양관광지를 견학했다.
군산시 흥남동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두1동 간의 동상동몽 자매결연 행사가 13일 오전 흥남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
이날 결연행사에는 용두1동 7명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동상동몽 자매결연 협약서 체결과 기념패를 교환한 후 야미도 쌍둥이식당에서 오찬을 가졌으며, 선유도와 장자도 등 고군산해양관광지를 견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