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차량에 의해 70대 할머니가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오후 10시 30분경 서수면 마룡리 모 교회 앞 도로에서 K(74)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것. 사고현장에는 범퍼 등 깨진 조각 등이 발견됐다.
한편 군산경찰은 사고현장에서 용의차량의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파편 등을 수거, 국립과학수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목격자 물색과 함께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뺑소니 차량에 의해 70대 할머니가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오후 10시 30분경 서수면 마룡리 모 교회 앞 도로에서 K(74)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것. 사고현장에는 범퍼 등 깨진 조각 등이 발견됐다.
한편 군산경찰은 사고현장에서 용의차량의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파편 등을 수거, 국립과학수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목격자 물색과 함께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