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역혁신협의회(의장 박용성)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한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혁신분야(RIS)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홀에서 열린 제4회 지역혁신총회에서 ‘지역혁신 발전․도약의 꿈을 이루어가는 군산시지역혁신협의회 운영사례’로 국무총리상 기관표창을 받았다.
지난 7월 전북도 지역혁신대회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군산시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혁신, 교육복지, 문화관광, 새만금, 농수산의 5개 분과로 각 분과별 6명씩 총30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1회 이상 분과별 모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지역혁신과제 발굴, 내실과 실적이 있는 협의회 운영, 독특한 협의회 운영 등으로 지역혁신을 통한 군산발전을 이끌어 가는 Think tank 역할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RIS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