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소를 국 단위로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전라북도가 새만금 신항만 개발을 비롯한 배후 물류단지에 대한 타당성과 개발전략 마련을 위한 용역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전라북도의 새만금 용역에는 한영주 전북발전연구원장이 총괄책임자로 용역의 전반적인 지휘를 맡게되며 박형창 부연구위원이 총괄관리 한다.
또 해상수송과 물류전문가로 국제물류학회장인 캐나다 브리티쉬컬럼비아대학의 히버 교수가 이번 용역에 참여해 해외 항만사례와 항만 마케팅을 담당키로 하는 등 국내 각계 다수의 연구진이 참여해 새만금 신항개발의 국내외적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