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기업의 이윤창출을 사회에 환원시키는 도덕성을 가진 기업들이 온정의 손길을 보내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명절이 되고 있다.
(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은 18일 군산시에 불우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00포대(환가액 2000만원)를 기탁했다.
제일건설은 지난 설명절에도 백미1000포대(환가액 2500만원)를 기탁했으며 지난해 추석에도 4200만원 상당의 1만원 상품권 2000매와 백미1000포대(10KG)를 기탁한바 있다.
또 노시준 농협중앙회군산지부장이 550만원 상당의 백미(20KG) 130포대, 신태웅 신한은행군산지점장이 재래시장이용상품권 300만원, 구형우 페이퍼코리아 대표가 2000만원 상당의 백미(20KG) 470포대를 기탁했다.
한편 시는 접수된 성금을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군산시 거주 저소득 주민에 적정 분배할 예정이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