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퍼코리아 임직원들이 18일 구아동사무소 손주안 동장에게 공장 인근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백미 506포대를 전달하고 있다.>
페이퍼코리아(주) 구형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18일 회사인근 지역의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2천만원상당의 백미(白米) 506가마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페이퍼코리아는 매년 명절에 즈음해 전 임직원이 동참한 가운데 이웃사랑 성금을 모금해 오고 있으며, 회사인근 주민을 돕는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군산시는 회사의 뜻에 따라 공장주변인 조촌동과 구암동, 경암동 일대의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과 구암동소재 신애원, 조촌동소재 성가정의집에 각각 전달했다.
페이퍼코리아㈜의 이번 이웃돕기 활동은 2007년을 \"인간중심 열린경영의 해\"로 선포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매년 지속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