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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 재래시장으로 ‘초대’

대야재래시장이 추석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큰들 대야재래시장 한마당 잔치’를 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20 13:55:2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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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재래시장이 추석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큰들 대야재래시장 한마당 잔치’를 연다.

대야재래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재래시장 이용을 유도하고 편리한 시장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다.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각설이 공연을 시작으로 즉석장기자랑, 떡메치기, 우유 빨리 마시기 대회, 노래자랑 등 흥겹고도 정겨운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에는 없던 한우고기 판매부스를 설치해 군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선정된 질 좋은 쇠고기를 판매하고,  먹거리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대형할인점이 진출해 소비자 구매행태가 변화함에 따라 재래시장을 보다 많인 찾을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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