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최은정)은 20일 오후 군산미공군기지에서 인근 지역 노인 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한국 무용과 판소리 공연 등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국무용 등의 봉사는 여성라이온스클럽이 추석을 앞두고 비행장 인근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미군장병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마련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진 것.
이날 공연에는 최은정 여성라이온스 회장이 한국무용을 선보였으며, 함정식 전 회장은 판소리를 들려주며 신명나는 우리 가락의 멋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