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염웅철)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중증노인을 수용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로했다.
염웅철 지청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범죄예방위원 7명 등은 지난 18일 군산시 서수면 소재 장애인 복시설인 만유의집에 쌀 10포대와 익산 오산면 소재 중증노인 보호시설인 예수사랑의 집에 가스렌지 등 전자제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군산과 익산 거주 소년소녀가장 중 10명을 추천받아 1인당 10만원씩의 성금을 계좌입금하는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래의 큰 희망을 향해 꿋꿋하게 생활해 가도록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