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서면 자생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인정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세진)와 이장단(회장 석명옥)이 백미 53포대와 24포대를 각각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또 부녀회(회장 문신자)에서는 홀로 지내시는 독거노인 32세대에게 송편을 정성껏 만들에 추석날 전달할 계획이다.
의용소방대(대장 홍창의)에서도 결손가정 5세대에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고구마작목반(반장 백종두)도 손수 재배한 고구마 30상자를 불우세대 및 시설에 전달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