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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의 장 수상자 확정

군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헌신 봉사한 시민을 선발하는 ‘2008 군산시민의 장’ 수상자에 김현봉, 고종진, 안금석씨가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9-21 19:35: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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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장 김현봉><산업근로장 고종진> <효열장 안금석>

 

군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헌신 봉사한 시민을 선발하는 ‘2008 군산시민의 장’ 수상자에 김현봉, 고종진, 안금석씨가 선정됐다.




시민의장 심사위원회는 20일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공익새마을장에 김현봉(55.군산사회복지장학회 운영위원장)씨와 산업근로장 고종진(50.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위원장)씨, 효열장 안금석(66.주부)씨가 각각 선정했다.



그러나 체육장과 문화예술장 두 부문의 수상자는 대상자가 없어 선정하지 못했다.



▲새마을 장에 선정된 김현봉 씨는 시민의 날 행사시 동민을 위해 매년 200~300여 분의 식사와 물품을 제공하는 등 동민 화합 및 지역발전에 기여했으며, 무의탁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섰다.



▲산업근로장에 선정된 고종진 씨는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예비교섭제도 실시로 교섭기간 단축은 물론 노사협의회 정례화 및 노사협력 프로그램 활성화, 노사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한마음 운동 전개 등 협력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효열장에 선정된 안금석 씨는 어려운 살림에도 불구하고 큰 며느리로 노령의 큰어머니(김다복. 95)와 작은 어머니(김봉순.85) 두 분을 정성껏 모셔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은 10월 1일 제45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식 장에서 열린다.



한편 체육장과 문화예술장 두 부문의 수상자는 대상자가 없어 선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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