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미끄러진 소나타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박은 후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오전 4시 20분경 소룡동 인근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A(45)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인도 옆에 있는 전신주를 들이 박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또한 충격을 받은 승용차 엔진부분에서 불이 나 소방차량이 긴급 출동하는 사태가 빚어 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