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명절은 긴 연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평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특별방범 및 형사활동을 펼친 결과 강력사건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교통사고도 지난해 21보다 5건 줄어든 16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해 추석기간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2명의 사망했으나 올해는 단 한건도 없었다.
군산경찰관계자는 “ 평온한 치안을 이끌기 위해 경찰관 비상근무를 비롯해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범죄예방에 주력했다”며 “대형사고 없이 비교적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