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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봉사, 관 학이 뭉쳤다

지역사회에 맞는 맞춤형 자원봉사 지원을 위해 군장대학교와 군산시자원봉사센터가 손을 잡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0-08 19:01: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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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장대학교에서 열린 이종록 군장대학장과 김치주 군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이 자원봉사 상호협약식에 서로 사인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지역사회에 맞는 맞춤형 자원봉사 지원을 위해 군장대학교와 군산시자원봉사센터가 손을 잡았다.

 8일 군장대학교 본부 2층회의실에서는 이종록 대학장과 이재춘 부학장, 군장대학 사회복지과 외 6개 학과의 담당 교수와 김치주 군산시 군산시지원봉사센터장과 실무진 간의 자원봉사 상호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종록 군장대학장과 김치주 군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의 협약서 교환식이 진행됐으며 두 기관은 앞으로 봉사자 등록과 실적관리, 봉사활동 연계협력 관한 부분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군장대학은 ▲사회 복지과 664명과 ▲물리치료과 89명 ▲작업치료과 43명 ▲피부미용과 79명 ▲보건행정복지과 38명 ▲호텔조리과 106명 등 총 1195명의 학생들은 군산시자원봉사센터를 경유해 봉사활동 수요처를 연계받게 되며 봉사활동 제반 사항 추진에 있어 재학생들은 일괄 센터에 등록하게 된다.

 또한 자원 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상해보험 가입비를 지원․관리하며 자원봉사자들의 기초․보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종록 군장대학장은 “우리사회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가 우리의 삶을 윤랙하게 하고 복지사회 구현에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강조하고 “군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와 우리 대학간의 상호협약을 통해 군산시에 사랑과 인간애가 넘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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