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10일 3/4분기 자랑스런 모범경찰관으로 중앙지구대 조남이 경사, 은파파출소 신재식 경장, 경비교통과 이수희 순경, 보안과 이경범 경장을 각각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모범경찰관은 범인검거, 봉사활동, 치안행정 분야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직원들로 21C 바람직한 경찰상을 구현하는데 한 몫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범 경찰에 선발된 중앙지구대 조남이 경사는 기초생활보호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한 지역내 주민에게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7월 넷째주 칭찬릴레이 주자로 선정되는 등 대민친절에 앞장서고 있다.
은파파출소 신재식 경장은 관리반에서 근무하면서 빈집털이 예방 주민 홍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상습 주정차위반지역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 등 치안질서유지를 확보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교통관리계 이수희 순경은 참수리봉사대 일원으로 정다운요양원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시온어린이집 등 13회에 걸쳐 어린이교통사고예방교육을 실시, 경찰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보안과 이경범 경장은 북한이탈주이 안정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해주고 군산공항을 이용하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고마운 경찰상을 실천하는 모범 경찰관으로 평이 나 있다.
김종길 서장은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로 한발짝 더 다가가는 모범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을 이끌어내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