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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군산방문의 해 준비 분주

군산시가 2008년을 ‘군산방문의 해’로 정하고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각 읍면동에서도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0-15 13:52: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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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008년을 ‘군산방문의 해’로 정하고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각 읍면동에서도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옥서면(면장 김양천)에서는 사계절 꽃이 피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겨울용 꽃배추 3500여본을 모종해 관리하고 있으며, 식재된 담쟁이 넝쿨 관리 및 취약지 정비를 통해 깨끗한 옥서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옥서면부녀회(회장 문신자)에서도 지난 5월 도로변 6개 노선과 13개 꽃동산을 만든데 이어 장마로 인해 잡초가 무성해지자 9월 4일부터 매주 하루씩 부녀회가 앞장서서 군산 방문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꽃길 및 꽃동산의 잡초제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조촌동(동장 안창권)에서는 통장단 회원 40여명이 지난 10월9일 군산을 찾게 될 외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군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관내 유휴지에 대한 마을화단 조성에 자발적으로 나섰다.



이번 화단조성은 경포초등학교 앞 (구)군산여객부지에 대해 폐건축물과 각종 폐기물이 방치돼 도심 미관을 저해하고 있었으나 지난 8월 말끔히 정비된 후 공한지로 남아있다.



통장단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2시간여 동안 삽, 괭이, 호미 등으로 유휴지를 고르고 금계국 1,500본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 거리로 조성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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