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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의류 자선바자회 개최

군산시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를 수집해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0-18 14:16: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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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를 수집해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19일과 20일 양일간 군산시민문화회관 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바자회는 여성자원봉사회의 자원봉사자 40명이 판매원으로 나서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군산시 직원들과 각 읍면동의 통․이장을 중심으로 주민 등 2500여명이 참여해 재활의류 7000여점을 기증했다.

이번 바자회로 벌어들인 판매수익금으로는 독거노인 및 불우가정 등 140세대에 월 1회씩 밑반찬을 제공할 계획이며, 희귀난치병으로 앓고 있는 박은총(8) 어린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자선바자회와 더불어 젓갈류 판매와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바자회에는 기증받은 물품 중에서 실제로 상품가치가 있는 물품들만 판매할 예정이다”며 이번 바자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필요한 물품도 구매하고 어려운 이웃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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