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2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가 19일 오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경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경찰들은 \'믿음직한 경찰 안전한 나라\'를 만들고 주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친절한 경찰로 거듭나자며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이 자리에서 고병수 행정발전위원회부위원장, 신동일 치안자문위원장이 경찰청장 감사장을, 채수준 한국 BBS군산지회 사무국장, 구양녀 전의경어머니회장, 최용만 보안지도위원회 총무가 각각 전북청장 감사장을, 김정순 행정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 15명이 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한 유현수 생활안전계장, 중앙지구대 양은석 경위, 수사과 김평원 경위, 대야초소 강석기 경위가 각각 행정자치부장관표창을 받았으며, 정보과 곽채욱 경위를 비롯 10명이 경찰청장표창을, 노평래 여성청소년계장을 비롯 14명이 전북지방경찰청장 표창, 경리계 오재명 순경외15명이 경찰서장 표창을 각각 수여 받았다.
김종길 서장은 “이번 녹조근정훈장포상은 전 직원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