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지역, 올 상반기 교통사망사고 소폭 감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8-0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최근 경찰의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과 스쿨존, 각종 교통안전시설 보완 등으로 올 상반기 군산지역 교통사망사고가 지난해 비해 소폭 감소했다.

군산경찰서(서장 박청규)에 따르면 올 상반기(1월∼6월) 군산지역 교통사망사고는 모두 19건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25건에 비해 6건이 줄어 든 2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별로는 차량과 차량간의 사고가 10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차와 사람이 7건, 차량 단독에 의한 사고는 2건으로 집계됐다.

또한 차량별로는 자동차가 13건을 차지했으며, 그 뒤로 화물차가 4건, 승합차·오토바이 각각 1건이 발생했다.

특히 중앙선침범에 의한 사망사고가 6건이 발생했으며, 과속과 안전운전의무 불이행에 의한 사고도 각각 4건씩 발생해 대부분 사망사고의 경우 운전자 과실에 의해 사고가 발생해 소중한 목숨을 잃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