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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 감금. 성폭행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에 앙심을 품은 남자친구가 후배들과 공모해 20여 일간 감금하고 상습 성폭행을 저지르다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0-22 16:10: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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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에 앙심을 품은 남자친구가 후배들과 공모해 20여 일간 감금하고 상습 성폭행을 저지르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 K(28)씨는 여자친구 A(24)씨가 그만 만나자고 말하자 이에 격분, 앙심을 품고 후배 L(27)씨와 J(20)씨와 함께 지난 9월 25일 오후 9시경 나운동 모 아파트 후배 L씨 집으로 유인, 20여일 간 감금하고 성폭행과 가혹행위를 한 혐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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