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부안지사 동군산IC영업소(소장 김방영) 하이패스 설치가 22일 완료됨에 따라 영업소 광장부 중앙분리대 폐쇄,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동군산 IC 영업소 관계자는 ▲야간 화물차량(택배, 신문, 활어수송 차량 등) 진입차로 갓길주변 상하차 작업 전면금지와 ▲차로주변 횡단을 금지함에 따라 진입부 갓길 맨우측 지하차도 이용▲제한차량 허가증 소지 및 제한차량(단속) 재검측시 차량 운전자의 차로주변 하차 금지 등을 당부했다.
김방영 소장은 “빠르고 편리한 하이패스 차로가 개통됨에 따라 동군산IC(영업소) 광장부 임시유턴(U-Turn)구간은 폐쇄 됐다”며 “임시유턴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고속도로 진입전 군산 대야방면으로 우회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중앙분리대 폐쇄에 따른 민원불편 사항 및 차량 안전사고 예방 선조치 실시로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고객불편을 최소화하고 더욱 더 나은 최상의 서비스와 고속도로의 빠른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