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도농 상생의 일환으로 도시민에게는 농촌체험의 기회를 농업인에게는 특산물 판매와 홍보의 계기를 마련하는 ‘도시민 농촌체험행사’를 개최한다.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호수마을아파트 부녀회장단 등 수도권내의 8개 부녀회장단 360여명이 참여해 옥구 심은콩식품 공장과 대야농협 미곡종합처리장, 회현 오색미 농장 등에서 다채롭게 실시된다.
방문단은 100% 우리콩으로 메주와 두부만들기, 친환경 들녘에서 벼베기와 메뚜기 잡기를 체험하고 미곡 종합처리장에서 정미과정 견학 및 오색미로 지은 밥을 된장과 고추장을 곁들여 시식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