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림부 장관을 지냈던 김성훈 상지대학교 총장이 23일 군산대학교를 방문해 강연회를 가졌다.
김 총장은 군산대학교 인문대학 강의실에서 군산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호남의 맛과 멋으로 여는 21세기 미래문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자연과 역사, 문화, 예술이 일구어낸 호남의 음식문화를 세계화로 발전 시켜야 된다”고 역설했다.
한편 김 총장은 장보고 프로젝트를 통해 전남 서남해안 일대의 문화 경관을 일신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임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