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국제 자매도시와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방문길에 오른다.
28일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10명의 방문단은 군산을 출발해 미국 타코마시와 워싱턴, 캐나다 윈저시를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문 시장 일행은 미국 타코마시와 캐나다 윈저시를 방문해 양시의 교류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또 미국 워싱턴의 국무성을 방문해서는 군산미군기지와 관련해 주변지역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