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군산개인택시조합장에 박상익(50) 현 조합장이 무투표 당선됐다.
군산개인택시조합은 지난 26일 차기 조합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박상익 현 조합장이 단일후보 등록을 마쳤고 이에따라 조합선관위는 다음달 6일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단일후보 박상익 현 조합장을 무투표 당선 공고할 계획이다.
박 조합장은 그동안 교통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개인택시 조합의 대외적 이미지를 향상시킴은 물론 조합원들의 복지 및 권익증진에 주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군산개인택시조합 조합원 수는 860명이며 박 조합장은 내년 1월부터 3년간의 임기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