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 이사회

(재)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가 30일 2007년도 제2회 이사회를 열고 육완구 센터장의 선임 등에 관한 안건을 처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0-30 18:30:3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재)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가 30일 2007년도 제2회 이사회를 열고 육완구 센터장의 선임 등에 관한 안건을 처리했다.



 혁신 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이사회는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명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와 육완구 상근이사 송기재, 김권태 이사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사회는 입주업체 시설지원을 통한 창업 보육 활성화 등 2007년 추진사업과 미래형 대형차 경쟁력 강화 지원센터 구축 등 신규사업 보고안건을 토의했다.



 또 정관개정안과 2007년 제2회 추가 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12월 12일 임기가 만료되는 육완구 현 센터장의 선임 등 의결안건을 심의했다.



이로써 육 센터장은 오는 2010년 12월 12일까지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제2대에 이어 제3대 센터장으로 선임된 육완구 센터장은 대우 체코 아비아 공장 총괄책임자를 지낸 인물로 기업 마인드와 실용주의를 접목해 기반을 견실히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육 완 구    센터장 >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