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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사랑의 119봉사대 훈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0-08-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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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이재준)가 「사랑의 119 봉사대」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참사랑을 베풀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소방서 사랑의 119 봉사대는 사회로부터 소외받고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을 찾아 다양한 화재점검 및 기초 건강진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위민 소방행정의 대표적 선례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소룡동 수심양로원을 찾아 구급대원들이 혈압체크 등 기초 건강진단을 시행했으며 예방점검요원들은 가스 및 전기시설에 대한 생활안전점검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소방공무원들은 노환과 청각장애로 거동불편한 김상희(84) 할머니를 방문해 전직원이 정성껏 모은 위로금 17만4천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한편 군산시 영동소재 손성남씨(갤럭시 대표)는 군산소방서의 이같은 대민봉사에 동참하기 위해 매월 10만원을 위로금으로 희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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