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신 시장 일행이 우리시각으로 1일 캐나다 윈저시를 방문해 우호협력을 다졌다.
문 시장 일행은 에디 프란시스 캐나다 온타리아주 윈저 시장을 만나 군산지역 우수 중고생들에 대한 영어학습과 관련한 논의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문 시장은 “군산지역 중고생들의 영어 향상을 위해 우수학생들을 캐나다로 연수를 보내겠다”는 뜻을 밝히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내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윈저시 사절단의 방문을 요구, 에디 프란시스 시장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내기도 했다.
한편 문 시장 일행은 3일 미국의 타코마시와 워싱턴, 캐나다 윈저 등의 자매도시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