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읍(읍장 김성희)이 12일 자매결연도시인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1동의 부녀회원 40여명을 초청해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옥구읍의 관광육성상품인 ‘심은콩식품’(대표 김옥래)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이뤄지게 됐다.
동춘1동의 부녀회원 40여명은 심은콩식품을 방문, 약 1시간동안 생산품목에 대한 설명과 제4회 세계철새축제에 대한 홍보 안내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주민 40여명이 농촌현장 체험을 실시했으며, 8일에는 서울 강동구 가나안 교회 신도 45명이 방문해 군산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특산물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