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촌동(동장 안창권)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11월 12일부터 3일간 주민센터 마당에서 펼쳤다.
조촌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심)와 자활사업 참여자, 직원 등 30여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3일간 정성과 사랑이 넘치는 김장김치 500㎏을 담갔다.
특히 가을철 잦은 비로 인해 배추 및 무 작황이 부진해 각 가정에서 김장비용이 부담되고 있는 가운데 조촌동 동성 경로당(회장 황옥순) 회원들의 도움의 손길이 행사를 더욱 값지게 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