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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 국가인증 획득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건희)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인권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전문화시켜 군산 지역 청소년단체·기관 중 최초로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을 국가로부터 인증 받게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1-14 18:12: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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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건희)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인권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전문화시켜 군산 지역 청소년단체·기관 중 최초로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을 국가로부터 인증 받게 됐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란 국가에서 수련활동이 갖는 일정기준 이상의 형식적 요건과 질적 특성을 갖춘 청소년활동이 정당한 절차로 성립되었음을 공적기관(국가기관)에 의해 증명하는 제도이다.

 이 인증제는 전문심사위원 및 인증위원회 등 국내 최고의 전문 인력이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 안전문제 등 전반적인 내용을 심사하여 인증을 하는 제도로 특히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의 공적 인증 장치 중 유일하게 평가 받는다.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군산지역 청소년 327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주제로 실태조사를 벌여 청소년 인권에 대한 분석 결과와 YMCA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청소년인권운동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이해해야할 인권의 기본적 이해를 도우며, 아동기의 인권과 청소년기의 인권의 차이에 대해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재 학교, 가정, 사회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청소년인권침해 사례 유형에 대한 소통을 통하여 가능한 대안에 대한 토론을 유도하도록 계획돼 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내년부터 2011년까지 8월과 10월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www.ksyouth.jnet)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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