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팀장(가운데)을 비롯한 이동명(왼쪽). 김범석 팀원(오른쪽)>
\"사이버 폭력, 사기 등 각종 사이버범죄는 우리 손 안에 있습니다.\"
군산경찰서 수사과 사이버수사팀(김병수 팀장)은 사이버 고소 고발 등 민원처리 및 기획수사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북 베스트 수사팀에 선정됐다.
이번 베스트 수사팀 선정은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도내 32개 경제팀․사이버팀을 대상으로 수사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군산서 사이버수사팀이 당당히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군산서 사이버수사팀은 사이버 사기, 폭력 등에 대해 신속한 수사를 진행함으로써 범인 검거를 통한 또 다른 피해자의 확산을 막았다. 특히, 인터넷을 통한 마약거래, 자격증 불법 대여, 음란물 배포 등을 집중 수사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김병수 팀장은 \"사이버 공간의 불법행위가 지속적으로 급증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인터넷 이용 다중범죄에 대한 기획수사에 주력하는 한편,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