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군산연합지회(회장 문병준) 출범식이 20일 장재동 현대세솔아파트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은 이복웅 군산문화원장, 김양규 향토사학자 등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광복회기 전수식과 문병준 전시의원의 회장취임사 등이 진행됐다.
문병준 회장은 “군산 연합지회 출범을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을 받친 선열들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취임 인사를 밝혔다.
한편 광복회는 1965년 설립돼 올해부터 시·군·구 단위까지 지회설립이 가능하게 됐고 올해 5월 2일 군산, 고창, 부안 연합 지회장으로 문병준 전시의원이 회장으로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