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농민회(회장 민윤기)가 20일 오전 11시 (구)대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 및 현판식 행사를 갖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광석 전농 전북도연맹 의장을 비롯해 이래범 시의원, 농민회장, 농민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사무소 이전을 축하했다.
한편 이번 사무실 이전은 대야보건지소 옆 건물에 위치해 있던 기존 사무실 건물부지가 공영주차장으로 조성됨에 따라 농민회는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구)대야면사무소 회의실을 리모델링하고 옮기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