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40대 남자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추락,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새벽 0시 50분경 나운동 모 아파트에서 조모(42)씨가 자신의 집(8층) 베란다에서 중심을 잃고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경찰 조사결과 조씨는 이날 동료들과 술을 마신 후 늦게 귀가했으며 베란다 문을 열고 휴식을 취하다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